안녕하세요.
오늘은 체인링크라는 코인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체인링크는 오라클의 대표적인 코인입니다.
- 블록체인을 생각해 보면, 현실세계의 자산과 블록체인을 연결 할 수도 있고 블록체인 간에도 연결을 해야 되죠.
- 오라클은 이런 현실과 가상자산 세계 간에, 가상자산 세계에서 엔티티 간에 연결을 해주는 네트워크입니다.
- 인터넷을 보면 수 많은 웹사이트에서 여러 방법으로 부를 창출하는데요. 그 중에는 대성을 하는 프로젝트도 있고 망한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절대 망하지 않는 산업이 있는데요. 바로 네트워크 산업입니다. 어떤 수로 돈을 벌던지 아무튼 네트워크가 안정적으로 운영 되어야 하니까요.
- 오라클은 가상세계에서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이고 체인링크가 그 대표적인 네트워크 코인입니다.

체인링크 1일 봉입니다.
- 최근 대폭락이 나왔죠? 2024년 8월, 2024년 11월, 2025년 4월과 같은 최저점이 나왔습니다.
- 차트만 보면 완전 무너져 있는 상태이죠.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가상화폐 산업이 커지고 그럴수록 오라클은 필수입니다. 그 대표코인인 체인링크도 덩달아 오를 수 밖에 없겠죠? 차트만 봤을 때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지만 다른 지표를 한번 살펴 보도록 할게요.


총 물량 중 얼마나 시장에 풀렸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약 70%의 물량이 시장에 풀렸네요.
- 락업된 물량이 시장으로 나오면 희석이 되어 가격이 하락한다는 원론적인 공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량이 다 풀린 코인이 상대적으로 물량이 많이 락업된 코인보다 좋다고 평가되는 것입니다.
- 체인링크는 그나마 70%가 풀렸으니 적당한 수준이라는 생각입니다.

시장에 풀린 코인의 회전율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회전율은 올라가고 있네요.
- 좋은 방향이던 나쁜 방향이던 아무튼 사용하는 빈도는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회전율이 높아진다면 가격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을 하긴 했습니다.


네트워크 사용 수수료와 매출을 나타내는 그래프입니다.
- 두 그래프가 거의 동일하죠?
- 현재 체인링크의 매출은 네트워크 수수료가 전부라는 뜻입니다. 사업군 자체를 확대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일주일 매출이 10억원 정도이니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특히 2025년 9월부터 본격 매출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이 다시 살아난다면 매출이 우상향 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이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개발자 수와 코드커밋 그래프입니다.
- 보통 이 그래프가 우상향하면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라는거에요. 활발하게 개발이 된다면 이게 매출로 연결이 될 것이고 결국 가상화폐의 가격까지 올릴 것입니다.
- 최근 가격은 떨어지는데 개발자는 늘어나고 있네요. 코드커밋 횟수는 떨어지긴 했지만 눈에 띄게 하락을 하고 있지는 않고요. 어느 정도 개발을 활발히 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체인링크는 가상화폐 시장이 활성화 되면 분명히 앞장서서 오를 코인입니다. 우리가 예상치 못한 경쟁자가 나타나지 않는한요. 현재 차트가 끝을 모르는 바닥이지만 전반적인 지표는 나쁘지 않아 잘 보고 있다가 매수를 해봐도 좋겠습니다.
결국 세상에 좋은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는 너무 많아요. 중요한 것은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진입, 탈출을 하는 것입니다. 각자의 기준에 맞게 잘 만들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