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isk 차트분석

Sandisk 차트입니다. 왼쪽 위부터 Z방향으로 15분봉, 30분봉, 1시간봉, 4시간봉, 1일봉, 1주일봉입니다.

[1주일봉] 샌디스크은 2025년초에 나스닥에 상장해서 주봉 단위로는 데이터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보시는 것처럼 상장 후 초 우상향을 했기 때문에 물결 파동도 없고요. 이런 종목은 보통 단기 프레임에서 단타(1일이내) 내지 스윙(1-2일)으로 트레이딩을 해야 합니다. 물론 가치분석을 통해 장기 보유를 할 수는 있지만 차트만 좋고 보면 어디가 저점이고 어디가 고점인지 알 수 없죠. 초장기적인 관점에서는요.

[1일봉] 지난주 금요일에 크게 밀리고 어제 도지캔들(위/아래 꼬리를 만들고 일 변동성은 거의 없는 캔들)를 만들고 오늘은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차트 분석이론 중에 상승 중 도지캔들 다음 또는 하락 중 도지캔들 다음 캔들이 아주 중요한데요. 한방향으로 가던 흐름이 도지캔들을 만들었다는 것은 시장에서 방향을 재조정 해야 하나 의심을 한다는 것입니다. 변동성이 있을 수 밖에 없죠. 그러나 샌디스크는 큰 하락 후 도지캔들 후 다시 하락입니다. 그래서 해석이 좀 더 쉽죠. “(장대음봉)나 하락 할거야” -> “(도지캔들)하락하려는거 맞아?” -> “(장대음봉)응 하락하려는거 맞아”로 해석하면 되겠죠. 현재 타이밍은 매수 절대 금지 구간입니다. 캔들이 최소한 양봉으로 전환하는 것을 보고 장기 투자를 이어가야 합니다.

[4시간봉] 그럼 마냥 손가락만 빨고 있냐라면 그게 맞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이 근질근질하다면 이제는 짦은 프레임을 보고 단타처럼 손절을 잡아가며 진입해야 합니다. 현재 캔들이 SMA 50 근방인데요. 차라리 캔들이 훅 떨어져서 SMA 50에 닿으면 그 때 매수를 고려해봐도 좋습니다. 대신 불확실성에 배팅한만큼 손절라인을 잡기는 어렵겠죠. 그냥 감각적으로 5% 손절을 잡고 진입해야 합니다.

[1시간봉] SMA 50을 지지/저항없이 그냥 뚫고 내려봐 버렸습니다. 그리고 VWMA 100과 SMA 120 근방까지 왔네요. 초급진적으로 매수를 하고 싶어 미치겠다면 VWMA 100 근방인 1620달러 근방에서 매수하고 SMA 120 근방인 1578달러에서 손절을 잡아도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희망회로이고 그냥 쉬는게 맞는 시점입니다.

[30분봉] SMA 50/120, VWMA 100 이평선이 모였네요. 이평선이 모인 후에는 발산이 나오는데요. 현재까지는 그 발산의 방향이 아래인 것으로 보입니다. 단기 프레임에서 방향이 하락이고 장기 프레임도 상승을 바라볼 충분한 근거가 없다라면 엄청난 도박꾼이 아니고서야 지켜보는게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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